심평원 서울본부, 추석 맞이 나눔 실천

취약계층 및 어르신 가정에 식료품 등 전달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서울본부(본부장 김미향)는 25일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소외된 이웃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송파구 소재의 복지관 2곳에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나눔 행사는 명절 기간 저소득 장애인과 어르신 가정의 식생활 안정을 지원하고, 이웃 간 정을 나누는 전통 문화를 이어가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서울본부는 송파구방이복지관과 송파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식료품 및 간편식품 세트 56개를 전달했으며, 복지관은 해당 물품을 지역 내 저소득 장애인과 어르신 가정에 배부할 예정이다.

김미향 서울본부장은 "추석을 맞이하여 소외된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는 뜻깊은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쳐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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