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맘, 한부모협회 도담도담에 1천만원 상당 제품 후원

어린 임산부·싱글맘을 위해 '밀리타임 오일앤크림' 200개 전달

맘&베이비 비건 스킨케어 브랜드 밀리맘이 한부모협회 도담도담에 1천만원 상당의 '밀리타임 오일앤크림'을 후원했다

프리미엄 맘&베이비 비건 스킨케어 브랜드 밀리맘(Millimom)이 한부모협회 도담도담에 대표 제품 '밀리타임 오일앤크림' 200개(총 1천만원 상당)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밀리맘은 '모든 엄마와 아기가 건강한 피부로 행복할 수 있기를 바란다'는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2021년부터 도움이 필요한 어린 임산부와 싱글맘을 정기적으로 지원해 오고 있다. 이번 후원 역시 그 일환으로, 지난 23일 진행됐다.

후원 물품인 밀리타임 오일앤크림은 개당 5만원 상당의 프리미엄 제품으로 프랑스 EVE 비건 인증과 독일 더마테스트 엑셀런트 등급을 획득했다. 100시간 보습 지속력 테스트를 완료한 고보습 비건 오일&크림으로, 갑작스러운 체중 증가와 복부 팽창으로 가려움을 호소하는 임산부와 환절기에 쉽게 건조해지는 아기 피부 보습 관리에 적합하다.

밀리맘 관계자는 "엄마와 아이 모두를 위해 안전한 스킨케어를 만드는 브랜드로서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힘을 보탤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동시에, 엄마와 아기의 건강한 피부를 위해 최상의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또한 밀리맘은 오는 10월 1일부터 밀리맘 공식몰에서 '미리박스(Mili Box)'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미리박스는 임신과 출산을 맞이한 가정을 위해 준비된 특별한 기프트 세트로 ▲밀리타임 오일앤크림 정품과 ▲새싹 워시&로션 미니어처가 함께 구성된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매월 100명의 가정에게 무상으로 전달되며, 임신과 출산 과정에서 엄마와 아기 모두가 건강한 피부로 지낼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적이다.

한편 밀리맘은 친환경 FSC 인증 패키지와 EWG 그린 등급 원료를 기반으로 전 제품을 개발하고 있으며, '프리미엄 비건 맘&베이비 스킨케어' 브랜드로서 사회적 가치와 제품 경쟁력을 동시에 강화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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