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나화장품(대표 유학수) 라비다가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2025 올해의 브랜드 대상' 안티에이징 화장품 부문에서 13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10년 이상 연속 선정된 브랜드에게 주어지는 '마스터피스'도 4년째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한국 소비자 포럼이 주관하며, 매년 국내외 100만명 이상이 참여하는 소비자 투표를 통해 한 해를 빛낸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브랜드 어워즈다. 지난 7월 2주간 온라인과 전화 설문을 통해 약 87만명, 819만건에 달하는 대한민국 소비자 투표가 진행됐으며, 라비다는 안티에이징 화장품 부문에서 최고점을 받아 1위 브랜드로 선정됐다.
라비다는 세포를 이루는 가장 작은 단위인 '셀(cell)'의 신호전달 기능에 주목한 고기능성 피부 과학 화장품 브랜드다. 독자적인 세포 전달 활성화 기술을 바탕으로 국내 최고 권위의 산업기술상인 IR52 장영실상을 수상하며 그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대표 제품인 '라비다 파워셀 에센스 에스'에는 독자 특허 성분인 파워셀과 시그날로좀이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피부 본연의 힘을 강화시켜 맑고 투명한 첫 피부로 깨워주는 퍼스트 에센스로, 많은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라비다는 아름다움을 넘어 사회적 가치 실현에도 앞장서고 있다. 2012년부터 시작된 '라비다 119캠페인'은 파워셀 에센스 에스 1병 구매 시, 지구촌 어린이 1명의 생명을 구한다는 취지로, 판매 수익 일부를 매년 IVI 국제백신연구소에 후원하고 있다. 이 후원금은 백신 개발 및 보급을 통해 지구촌 어린이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이 밖에도 라비다는 화장품 업계 최초로 소비자 중심 경영 CCM 인증을 9회 연속 획득하고, 공정거래위원장 표창을 수상하는 등 소비자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브랜드 철학을 꾸준히 실천해오고 있다.
코리아나 화장품 담당자는 "라비다가 13년 연속 안티에이징 부문 대상, 4년 연속 마스터피스라는 영예를 안게 되어 매우 뜻깊고 감사한 마음"이라며 "이 모든 수상 결과는 변함없는 신뢰와 성원을 보내주신 고객 여러분 덕분"이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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