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새로운 '블루 드 샤넬' 7년 만에 선보인다

신비로움과 깊이 담은 남성 향수 '렉스클루시프' 출시

샤넬이 7년 만에 선보이는 새로운 블루 드 샤넬 '렉스클루시프'

샤넬이 새로운 '블루 드 샤넬'을 7년 만에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블루 드 샤넬 렉스클루시프'는 블루 드 샤넬의 정수를 집약한 향수로, 강렬한 세련미와 깊이를 동시에 담았다.

블루 드 샤넬 렉스클루시프는 탁월한 원료들을 농축해 만든 아로마틱 우디 앰버 향이 특징이다. 먼저 블루 드 샤넬을 상징하는 샌달우드가 장엄하게 퍼지며 강렬함과 깊이를 더하고, 레더와 레진이 어우러진 시스터스 랍다넘이 신비롭고 매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마지막으로 우디 앰버 노트가 선명한 대비와 생동감을 부여해 향에 힘과 개성을 더한다.

시간이 지날수록 깊어지는 잔향도 매력적이다. 뉴칼레도니아산 샌달우드를 맞춤형 추출 공정으로 정제해 샤넬만의 독창적인 우디향을 구현했으며, 이를 통해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잔향을 선사한다. 블랙보다 푸르고 블루보다 어두운 딥 블루 컬러의 새로운 사각 보틀은 렉스클루시프의 강렬함과 세련된 무드를 시각적으로 드러낸다.

블루 드 샤넬 렉스클루시프는 26일부터 샤넬 뷰티 공식 온라인 스토어, 카카오톡 선물하기와 전국 샤넬 뷰티 매장에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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