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병원, 전임교수 10명 신규 임용 및 진료 시작

유경헌‧김진남‧성원재‧송승환‧최종욱‧박진선‧김초롱‧금지현‧김진수‧박세윤 교수 임용

한양대병원(원장 이형중)은 최근 감염내과‧신장내과‧심장내과‧신경과‧심장혈관흉부외과‧마취통증의학과‧산부인과‧응급의학과 등 내∙외과 분야에 총10명의 전임 교수를 새롭게 임용하고 본격적인 진료를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임용된 교수진은 각 전문 분야에서 풍부한 연구 및 임상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최첨단 의료기술과 최신 치료법을 바탕으로 환자들에게 수준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신규의료진은 △감염내과 박세윤‧김진남 교수 △신장내과 최종욱 교수 △심장내과 박진선 교수 △신경과 성원재 교수 △심장혈관흉부외과 송승환 교수 △마취통증의학과 김초롱 교수 △산부인과 금지현 교수 △응급의학과 김진구‧유경헌 교수 등 10명이다.

특히 김초롱 교수는 신경병증 통증, 근골격계 통증, 척추 통증 치료에 특화된 전문가로, 환자 맞춤형 통증 관리에 주력하고 있다.


김아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