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건강지킴이 서금요법

강미순 학술위원 동행 시술

청소년 여름학교 모습   
▲ 청소년 여름학교 모습 
  
조선일보사 문화사업단이 주최한 ‘제129기 청소년 여름학교-화랑을 꿈꾸며’ 행사가 최근 4박5일 일정으로 강원도 횡성군 청대산 자연휴양림 ‘숲체원’ 일대에서 열렸다.

약 170여명이 참가한 이번 행사에는 강미순(고려수지침학회 학술위원) 수지침사가 동행해 청소년과 진행요원들의 건강과 안전을 돌봤다.
참가한 청소년들은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 학생들로 모험과 협동심, 예절을 가르친다는 취지로 개최됐다.

강미순 수지침사는 “하루 일과가 끝난 후 행군으로 인한 견통, 무릎통증을 호소하는 청소년들에게 서금요법(서암봉ㆍ수지크림)으로 처방하도록 조언해 통증을 완화시켰고, 누구나 간단하게 시술할 수 있는 응급처방을 알려줬다”고 말했다.

주최 측에서는 “행사 기간 중 한 명의 낙오자나 부상자 없이 무사히 마칠 수 있었던 것은 서금요법으로 청소년의 건강을 돌봐준 강미순 수지침사 덕분이었다”면서 “청소년학교 행사에서 서금요법은 청소년 건강지킴이다”고 칭찬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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