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1학년인 권모양은 4월 초 감기에서 폐렴으로 발전했다. 감기기운이 돌기 시작하더니 갑자기 고열 감기로 발전해 분당 S병원에 입원하게 되었다. 치료방법은 2~3시간에 한 번씩 해열제와 12시간에 한 번씩 항생제를 투약할 뿐 그 이상 치료방법은 없었다. 고열은 41도까지 계속 올라갔고 해열제를 복용하면 37.2도까지는 떨어지나 더 이상 진전이 보이지 않았다. 입원 3일째 되는 날 병원에 직접 방문하니 몸 전체는 불덩이처럼 펄펄 끓고 있었고, 폐렴으로 발전하여 폐에 물까지 차 있었다. 서금요법(전자빔)으로 L4, M31에 (-)도자로 5분 이상 자극을 하였다. 그때부터 열이 잡히는 듯하더니 새벽부터 다시 열이 오르기 시작했다. 그래서 다시 서금요법(금수지침)으로 자입하도록 했다. 처방은 좌측에 위열방, 우측에 소장열방으로 자입하는 순간부터 체온이 떨어지기 시작했다. 열을 내려놓았으니 이제는 폐에 물이 심하게 차 있으니 물을 빼야 하는데 부모입장에서는 후유증이 무서워 물빼는 것을 포기하고, 폐수방을 저녁부터 다음날 아침까지 자입시켜 놓았다. 다음날 초음파 검사를해보니 다행스럽게도 폐에서 물이 빠져나가 물을 뺄 양도 남지 않았다고 했다. 이제는 괜찮겠지 하고 안심했는데 다시 물이 차 직접 빼지 않으면 안되겠다는 말에 이번에는 아침부터 다음날 아침까지 폐수방을 다시 자입하도록 했다. 다시 검사해 보니 다행스럽게도 폐에 물이 모두 빠져나가 그 후 더 이상 물이 차지 않았다. 권양은 병원에 입원만 했을 뿐 서금요법으로 고열도 해소시키고 폐도 정상으로 돌아와 남보다 빨리 회복하여 퇴원하게 되었다. △유방암 : 서금요법(특상황토서암뜸) 본인은 작년 3월에 우측 유방 아래에 은단만한 멍울의 유두종이 손 끝에 잡혔다. 하지만 설마했다. 그러나 시간이 흐리고 8월에 상태가 악화되어 몸에서 고약한 냄새가 나기 시작했다. 이상하다 생각했는데 다음 날에는 더 악취가 나는 것이었다. 살펴보니 양쪽 유방에서 분비물이 흐르는 것이었다. 그때부터 서금요법(특상황토서암뜸) 1,000개를 즉석에서 상응부위와 손바닥 전체에 몇 시간을 뜨기 시작했다. 3일 동안 3,000개를 뜨고 나니 그날부터 분비물이 줄어들기 시작했다. 계속해서 1주일 동안 하루에 1,000개를 떠주었더니 나오던 분비물이 모두 사라지고 손으로 자극해야만 나왔다. 그 후 용기를 얻어 검사해 보니 이상 증상이 보인다고 3개월 후에 재검사해 보라는 결과가 나왔다. 3개월 후에 빨리 검사해 봐야지 그렇지 않으면 큰일 난다고 강조했다. 그 후부터 시간나는 대로 1주일에 4회 정도는 매일 1,000개씩 떴고 작년 12월에 재검사 해보니 아무것도 보이지 않고 깨끗하다는 판명을 받았다. 특상 황토서암뜸의 위력을 다시 한 번 실감나게 느끼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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