퀭한 눈에 과하게 발그스름한 볼, 부스스한 헤어까지 유행이라고 믿기 어려운 일명, ‘행오버 메이크업(숙취 메이크업)’이 일본에서 대 유행되기 시작해 최근 한국 2030 여성들에게까지 주목 받고 있다.
이 숙취 메이크업은 맑고 투명한 피부 표현에 눈 아래 부분부터 광대뼈 윗부분까지 블러셔를 넓게 바르고 머리는 무심한 듯 부스스하게 연출하는 것이 특징. 얼핏 들으면 괴기스러워 보일 수도 있지만 본인에게 어울리는 톤을 선택해 자연스럽게 연출한다면 얼굴도 작아 보이고 소녀 같은 분위기를 선사해준다는 것.
◈ 할로윈이야말로 온갖 특이하고 오버스러운 분장들이 넘쳐나는 날이므로 이럴 때일수록 트렌디 하고 독보적인 숙취 메이크업으로 내추럴한 여성스러움을 어필하는 것이 오히려 주목 받기 쉽다.
이에 메이크업 리딩 브랜드 ‘터치인솔(Touch in SOL)’에서는 다가오는 할로윈데이(10월31일)를 위해 사랑스러움으로 무장한 ‘행오버 메이크업’ 팁을 제안.
▣ 잡티 없이 맑고 투명한 피부;
▲터치인솔 ‘돈 텔 애니바디 듀얼 컨실러’ + ‘플로리스 스킨 탑코트’.
- 터치인솔의 ‘돈 텔 애니바디 듀얼 컨실러’는 퍼펙팅 히딩 시스템으로 커버자국과 경계가 생기지 않으며, 잔주름 부위에 들뜨지 않고 탁월하게 밀착돼 피부 잡티를 말끔하게 커버하는데 적합한 제품.
더불어, 파운데이션보다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은 ‘플로리스 스킨 탑코트’는 얇고 가벼운 에어핏 텍스쳐로 민낯 같이 투명한 피부를 연출하며, 촉촉하게 발리면서도 끈적이지 않는 마무리 감이 특징.
▣ 숙취 메이크업의 핵심 포인트, ‘블러셔’;
행오버 메이크업의 핵심 포인트는 바로 눈가 밑 부분부터 광대 위쪽까지 핑크색 계열의 블러셔로 취한 듯 ▲터치인솔 ‘테크니컬러 립앤치크 틴트 위드 파우더 피니쉬_4호 미스틱코랄’.
- 터치인솔의 ‘테크니컬러 립앤치크 틴트 위드 파우더 피니쉬_4호 미스틱코랄’은 촉촉하면서도 선명한 발색력으로 입술 메이크업은 물론 블러셔로도 사용 가능 한 제품. 특히 4호 미스틱 코랄 컬러는 핑크와 오렌지 빛이 오묘하게 섞여 있어 블러셔로 사용해도 얼굴 톤에 상관 없이 상큼하면서도 소녀스러운 분위기를 구현해준다.
▣ 풀린 듯 번진 듯 풍성하고 그윽한 눈매 연출;
숙취 메이크업의 주인공이 블러셔라면 아이 메이크업은 감초 역할을 한다. 블러셔로 핵심 포인트를 갖췄 ▲터치인솔 ‘아이 겟 섬 모어 불륨 마스카라’.
- 터치인솔의 ‘아이 겟 섬 모어 불륨 마스카라’는 글로시한 블랙 액상에 섬유질이 흡착되어 속눈썹을 한올 한올 코팅한 듯 풍성하고 볼륨 있게 연출하는 제품. 더불어, 아침부터 저녁까지 번짐 없이 오래도록 지속시켜주어 밤 샌 파티 후에도 흐트러짐 없는 아이 메이크업을 유지시켜준다.
이 때, 립글로스나 멀티 밤 소량을 눈 밑 애교 살과 눈두덩이에 얇게 발라 촉촉함과 광택감을 부여해주면 더욱 드라마틱한 행오버 메이크업이 연출 된다.
▶한편, 터치인솔의 공식 홈페이지(http://www.touchinsol.com)에서는 다가오는 할로윈데이를 맞아 11월 1일까지 일부 제품 최대 60% 할인 및 다양한 사은품 증정 등의 혜택을 제공하는 ‘할로윈 페스티발’ 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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