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업 브랜드 루나(LUNA)가 '롱래스팅 하이드로 본딩 프렙 베이스'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건조함으로 인해 베이스 메이크업이 들뜨거나 피부에 고르게 밀착되지 않는 고민에 주목해 개발됐다. 피부에 수분을 채워 매끈하고 윤기 있는 피부 표현을 돕는 동시에 쿠션, 컨실러 등 베이스 메이크업 제품의 밀착력과 지속력을 높여주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기존에 사용하던 제품과 함께 활용해 베이스 메이크업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도록 기획했다.
특히 이 제품은 피부 톤을 자연스럽게 보정해 다음 단계의 메이크업 제품이 보다 균일하게 표현되도록 도와준다. 다양한 크기의 9종 히알루론산에 보습과 피부 장벽 케어에 도움을 주는 판테놀, 피부의 수분 유지에 도움을 주는 펜타비틴을 더해 건조하고 푸석한 피부를 촉촉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루나 브랜드 담당자는 "신제품은 피부 수분감과 메이크업 밀착력에 집중해 건조함으로 베이스 메이크업이 들뜨는 고민을 덜어주기 위해 개발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피부 고민과 메이크업 니즈를 반영한 제품을 선보이며 베이스 메이크업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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