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1004 '비타민 C 96 파우더' 출시… "데일리 브라이트닝 케어"
항산화성분에 병풀 유래성분·판테놀 더해 피부 진정·자극 케어
개별 포장 파우더 타입으로 스킨케어 제품과 조합해 활용 가능
크레이버코퍼레이션(대표 전항일, 이하 크레이버) 스킨1004가 순수 비타민C 96%를 함유한 '마다가스카르 센텔라 비타민 C 96 파우더(이하 비타민 C 96 파우더)'를 오는 18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신제품은 순도 99%의 순수 비타민C를 96% 함유해 피부 광채를 개선하고 생기 있는 피부 컨디션을 가꾸는데 도움을 준다. 페룰릭애씨드, 코엔자임Q10, 카르노신 등 항산화 성분과 병풀 유래 성분, 판테놀을 함께 배합해 비타민 C를 중심으로 한 데일리 스킨케어를 제안한다.
특히 이 제품은 비타민 C 산화 특성을 고려해 물을 첨가하지 않은 고밀도 파우더를 1회용으로 개별 포장하고, 사용 직전 기존 스킨케어 제품과 혼합해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이를 통해 데일리 케어부터 집중적인 브라이트닝 케어까지 피부 컨디션과 필요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성분 구성에도 차별점을 뒀다. 고순도 비타민 C에 페룰릭애씨드, 코엔자임Q10, 카르노신이 함께 배합해 단일 성분 대비 한층 강화된 항산화 케어가 가능하며, 3가지 병풀 유래 성분과 판테놀, 알란토인이 더해져 고농도 비타민 C 특유의 자극감을 완화하여 민감해진 피부를 편안하고 촉촉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민감성 피부 적합 테스트와 피부 일차 자극 테스트를 완료한 저자극 제품으로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크레이버코퍼레이션 전항일 대표는 "비타민 C를 일상적인 스킨케어 루틴에서 보다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이번 신제품을 기획했으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변화하는 스킨케어 니즈를 반영해 성분과 제형에 대한 고민을 이어가며 차별화된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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