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 센텔리안24, '마데카 스타톡 세럼 올 타이트' 출시

탄력 케어 업그레이드… 핵심 8개 부위 '다이아 스타존' 집중 케어

동국제약의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센텔리안24가 대표 탄력 세럼을 대폭 리뉴얼한 '마데카 스타톡 세럼 올 타이트'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베스트셀러인 '마데카 스타톡 세럼'의 성능을 한 단계 높인 제품으로, 인체적용시험 결과 기존 제품 대비 피부 탄력 개선 효과가 178.96%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제품은 이마, 좌우 눈밑, 코어 중안부, 팔자, 턱으로 이어지는 얼굴의 핵심 8개 부위인 '다이아 스타존'에 집중적인 볼륨과 탄력을 공급하도록 설계됐다. 임상시험 결과 2주 사용 후 이마(35.85%), 좌측 볼(25.80%), 우측 볼(29.46%) 등 주요 부위의 볼륨이 전반적으로 개선됐다.

핵심 성분으로는 동국제약의 독자 성분인 'TECA-Toc™'이 500,000ppm 고함량 적용됐다. 이는 동국제약의 시그니처 원료인 TECA(센텔라아시아티카 정량추출물)에 폴리락틱애씨드(PLA)와 보툴리눔 유사 구조 펩타이드를 최적 비율로 결합한 성분이다. 민감성 피부 대상 자극 테스트를 완료해 안전성도 확보했다.

센텔리안24 관계자는 "얼굴 전체의 입체적 균형에 초점을 맞춰 성분과 효능을 전방위로 업그레이드했다"며 "차별화된 볼륨감과 탄력 효과로 고기능성 스킨케어 시장 내 입지를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홍유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