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바 승무원 미스트 '퍼스트 스프레이 세럼 펩타이드'로 리뉴얼

독자성분 '펩타이드 엑소좀 10%' 더해 탄력·미백·수분 장벽까지

달바 '퍼스트 스프레이 세럼 펩타이드'

 

달바가 대표 스테디셀러 '퍼스트 스프레이 세럼'을 업그레이드한 '퍼스트 스프레이 세럼 펩타이드'를 최근 출시했다고 밝혔다.

퍼스트 스프레이 세럼은 일명 '승무원 미스트'로 알려지며 꾸준히 사랑받아온 달바의 대표 미스트 세럼이다. 이번 업그레이드의 핵심은 '성분'과 '분사력'으로 제품 특유의 보습감과 편안한 사용감은 유지하면서 달바 독자 성분 '펩타이드 엑소좀 10%'와 '나이아신아마이드 2%'를 새롭게 더해 탄력·미백·수분 장벽까지 케어 영역을 확장했다.

달바 펩타이드 엑소좀은 이탈리아산 화이트 트러플에서 추출한 나노 엑소좀 시스템에 99% 고순도 저분자 다이펩타이드-15를 결합한 성분으로, 모공보다 467배 작은 106nm의 나노 사이즈로 설계됐다. 피부 흡수가 어려운 펩타이드 성분의 한계를 보완하고 피부에 보다 빠르고 정교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설계해, 탄탄하고 윤기 나는 피부 바탕 케어를 돕는다.

퍼스트 스프레이 세럼이 보습과 주름개선 중심의 미스트였다면, 이번 신제품은 나이아신아마이드 2%를 함유해 미백·주름개선 2중 기능성 화장품으로 기능성을 확대했다. 분사력도 업그레이드 됐다. 더욱 미세하고 가벼워진 입자와 넓어진 분사각이 적은 횟수의 펌핑으로도 피부에 가볍게 밀착시켜 준다.

달바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달바 미스트를 사랑해주신 고객들의 사용 경험을 바탕으로, 기존 제품의 강점은 유지하고 성분과 분사력은 모두 한단계 업그레이드한 제품"이라며 "펩타이드 엑소좀 10%를 중심으로 탄력부터 미백, 수분 장벽까지 한번에 케어 가능한 고기능성 미스트 세럼"이라고 말했다.

한편 달바는 오는 10월 액티브 세럼을 2배 강화해 속보습과 속탄력 케어에 집중한 새로운 미스트 제품도 선보이며 미스트 라인업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혜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