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후디스의 하이뮨이 건강기능식품 단백질 부문 5년 연속 생산실적 1위를 기록하면서 국내 단백질 시장의 리더임을 입증했다.
식품안전정보원에서 발표한 '2025 식품 등의 생산실적' 통계에 따르면, 일동후디스는 건강기능식품 단백질 부문에서 생산실적(매출액) 1위를 차지했다.
이러한 성과는 일동후디스의 대표 단백질 브랜드 '하이뮨 프로틴 밸런스(이하 하이뮨)'의 우수한 품질력이 뒷받침한 결과다. 하이뮨은 일동후디스의 56년 영양·기능 설계 노하우를 바탕으로 국내 단백질 시장 최초로 산양유 단백을 함유한 단백질 건강기능식품이다. 근육 건강부터 뼈·신경 건강, 정상적인 면역기능, 항산화, 에너지 생성, 장 건강까지 기능성 성분을 과학적인 설계로 배합했다.
또 일동후디스는 단일 제품 흥행에 그치지 않고, 소비자의 연령대와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다각화된 라인업을 전개하며 시장 지배력을 확대하고 있다. 분말 제품 외에도 휴대 및 섭취 편의성을 높인 스틱&파우치 포장, RTD 음료, 프로틴 푸드 등 카테고리 다각화를 통해 중장년층부터 젊은 세대까지 폭넓은 타깃 수요를 흡수했다.
하이뮨은 지난 9월, 출시 5년 7개월 만에 누적 매출 6000억원을 넘어섰으며, 올해는 누적 매출 7000억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이 같은 성과는 일동후디스가 국내 단백질 시장을 대표하는 브랜드로서의 존재감을 증명하고 있다.
일동후디스 관계자는 "하이뮨은 5년 연속 국내 단백질 시장을 리딩하고 있는 브랜드로, 품질은 물론 맛과 소비자 만족도가 모두 높은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품질 및 소비자 중심의 제품 개발을 통해 1등 단백질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견고히 다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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