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가 녹용과 홍삼의 기능성을 모두 담은 '발효녹용G 프리미엄'을 출시했다.
'발효녹용G 프리미엄'은 정제와 액상을 결합한 이중제형 제품이다. 녹용은 정제로, 홍삼은 액상으로 나눠 두 소재를 함께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제품명의 'G'에는 녹용의 대표 유효성분인 강글리오사이드와 소중한 사람에게 전하는 '기프트(Gift)'의 의미를 함께 담았다.
핵심 원료는 '녹용유산균발효분말'이다. 자사 프로바이오틱스(L. curvatus HY7602)로 녹용을 발효해 만든 소재로, 현재 녹용 기반 근력 유지 개별인정형 원료로는 유일하다.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노화로 인해 감소될 수 있는 근력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기능성을 인정받았다.
홍삼 원료로는 국내산 6년근 홍삼을 비피더스균으로 발효한 'hy발효홍삼농축액'을 사용했다. 자체 개발 천연물 소재로 홍삼을 유산균으로 발효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산수유, 도라지, 작약, 진피, 복령 등 19가지 부원료도 더해 원료 구성을 강화했다.
hy는 명절을 맞아 이번 신제품을 20% 할인 판매한다.
Copyright @보건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