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레스트한방병원, 브랜드 전속 모델로 펜싱 금메달리스트 김준호 발탁

포레스트한방병원 전속 모델로 공식 발탁된 김준호 선수

 

암한방병원 브랜드 포레스트한방병원이 펜싱 前 국가대표 출신 금메달리스트 김준호를 브랜드 전속 모델로 공식 발탁했다고 밝혔다.

포레스트한방병원은 펜싱 종목에서 뛰어난 기량과 강한 정신력으로 세계 정상에 오르며 국위선양을 이끌어온 김준호 전 선수의 건강하고 신뢰감 있는 이미지가 브랜드가 지향하는 핵심 가치와 부합한다고 판단해 전속 모델 영입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김준호는 2020 도쿄 올림픽 펜싱 남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을 비롯해 세계선수권대회와 아시안게임 등 각종 국제 대회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며 대한민국의 대표하는 스포츠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현역 은퇴 이후에도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과 방송 활동을 통해 특유의 친근함과 정직한 매력으로 대중과 유대감을 형성하고 있다.

암한방병원 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포레스트한방병원은 이번 모델 계약을 통해 김준호 전 선수와 함께 브랜드의 인지도를 넓히고, 대외적인 소통 채널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특히 김준호가 선수 시절 보여준 정교한 경기 운영과 철저한 자기 관리 태도를 브랜드 시각 자료 및 홍보 콘텐츠에 반영해 대중과의 접점을 확대할 예정이다.

포레스트한방병원 관계자는 "김준호 선수가 경기장 안팎에서 보여준 정교함과 진정성 있는 태도가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전속 모델 발탁을 계기로 환자와 보호자는 물론 대중에게 브랜드의 건강한 가치를 진정성 있게 전달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김혜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