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도, 엔씨 '리니지 클래식'과 협업

왕뚜껑 한정 패키지 출시

팔도는 8월부터 '리니지 클래식'의 캐릭터를 디자인에 반영한 왕뚜껑을 판매한다

팔도가 엔씨(NC)의 '리니지 클래식'과 협업한 왕뚜껑 한정 패키지를 선보인다.

팔도는 8월부터 '리니지 클래식'의 캐릭터를 디자인에 반영한 왕뚜껑을 판매한다. 오랜 기간 사랑받아 온 왕뚜껑과 리니지 클래식의 협업을 통해 소비자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한정 패키지에는 '리니지 클래식'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 쿠폰을 동봉했다. 이용자가 쿠폰에 기재된 난수번호를 공식 사이트에 입력하면 왕뚜껑 디자인을 활용한 게임 내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왕뚜껑은 1990년 국내 최초의 뚜껑형 용기면으로 출시된 팔도의 대표 브랜드다. 누적 판매량은 25억 개를 넘어섰다. 최근에는 e스포츠 선수 '페이커' 이상혁을 모델로 기용하고, 모디슈머 트렌드를 반영한 '왕뚜껑 국물라볶이'를 출시하는 등 브랜드 라인업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이원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