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약품(대표 윤인호·유준하)이 제로 슈거·제로 칼로리 탄산음료 '소다 활'을 전국 롯데리아 매장에 입점하며 외식 프랜차이즈 시장 공략에 나섰다.
소다 활은 지난 5월 출시된 제품으로, 동화약품의 '까스활 코어농축액' 10mg에 쿨링향을 더해 깔끔하고 개운한 청량감을 구현했다. 계피, 건생강, 소두구 등을 배합해 진한 버거 메뉴와 어울리도록 설계됐다.
소비자는 전국 롯데리아 매장에서 세트 메뉴 음료를 소다 활로 변경하거나 단품(2,500원)으로 구매할 수 있다. 동화약품은 이번 협업을 통해 젊은 소비층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제품 경험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동화약품 관계자는 "식사 후 입안을 개운하게 정돈하는 음료 선택지를 제안하게 됐다"며 "외식 메뉴와 소다 활의 시너지를 적극적으로 알려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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