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레보 '고우리', 브랜드 필름 론칭 기념 이벤트 전개

 

덱스레보(DEXLEVO) 캠페인'고우리(GOURI)를 찾아서'

글로벌 의료기기 전문기업 덱스레보(DEXLEVO)가 7월 1일부터 한 달간 서울 강남구 일대에서 온•오프라인 캠페인 '고우리를 찾아서'를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액상형 PCL 스킨부스터 '고우리(GOURI)'의 브랜드 정체성과 예술적 서사를 담은 신규 브랜드 필름 론칭을 기념하기 위해 기획됐다.

덱스레보는 서울 주요 상권 및 핵심 거점을 중심으로 대형 옥외광고(OOH)를 송출함과 동시에, 수려하게 제작된 골드 랩핑 버스를 가동하여 도심 전체를 하나의 거대한 아트 스튜디오로 변화시킬 예정이다.

이를 통해 대중에게 단순한 광고를 넘어 일상 속 시각적인 재미와 볼거리를 제공하는 한편, 2026년 시즌 캐치프레이즈인 "자신감을 채워가다"를 심도 있게 전달하겠다는 취지다.

덱스레보 관계자는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시민 참여형 인증샷 이벤트의 참여 방식은 직관적이다.주요 도심 전역을 순회하는 고우리 랩핑 버스나 랜드마크 건물 외벽 및 전광판에 상영되는 고우리 영상을 포착해 사진 또는 영상으로 촬영하면 된다. 이후 촬영본을 공식 안내된 온라인 접수 페이지에 등록하면 응모가 완료된다. 본 캠페인은 2026년 7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며,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리워드를 선사할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브랜드 노출을 넘어, 바쁜 현대인들이 일상 속에서 잠시 잊고 있던 본연의 아름다움과 내면의 자신감을 시각적으로 일깨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도심 한복판에서 펼쳐지는 고우리만의 우아한 시네마틱 영상과 차별화된 브랜드 감각을 직접 경험해 보시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민아 기자의 전체기사 보기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카카오톡
  • 네이버
  • 페이스북
  • 트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