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공장이 올리브영의 미국 현지 온라인몰과 오프라인 매장에 속속 입점하며 북미 오프라인 시장 공략을 본격화 한다. 마녀공장은 지난 5월 29일 미국 올리브영 파사데나점에 공식 입점한 데 이어, 6월 13일에는 로스앤젤레스 웨스트필드 센추리시티점에도 잇따라 입점했다고 밝혔다.
파사데나점에서는 마녀공장 '퓨어 소이빈 클렌징 오일'과 '퓨어 소이빈 클렌징 밀크'가 매장 내 클렌징 존의 Step 1 제품으로 소개됐으며, 모든 색조 테스팅 존에도 클렌징 워터가 비치돼 한국의 클렌징 대표 브랜드로서의 브랜드 노출을 극대화했다.
함께 선보인 글루타치온 7 다크스팟 라인은 K-뷰티 스킨케어 루틴의 대표 제품군으로 소개되며 현지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파사데나점 그랜드 오픈을 기념해 5월 29일부터 6월 11일까지 클렌징, 세럼, 패드(패치) 류를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20% 할인 프로모션도 진행됐다.
6월 13일 오픈한 웨스트필드 센추리시티점은 오픈 직후부터 현지 소비자의 높은 관심을 받으며 초기 판매 성과가 긍정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파사데나점에 이어 웨스트필드 센추리시티점에서도 마녀공장 제품이 주요 카테고리 내 핵심 라인으로 소개되며 브랜드 인지도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마녀공장 관계자는 "미국 올리브영 파사데나점, 웨스트필드 센추리시티점 입점을 통해 현지 소비자들이 K-뷰티 스킨케어 루틴을 쉽게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클렌징부터 다크 스팟 케어 라인까지 다양한 제품을 통해 글로벌 소비자들에게 마녀공장만의 스킨케어 경험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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