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금수' 음양맥상 조절… 각종 질병 예방·치유 도움

5월 22~23일 '한일 서금요법·고려수지침 학술대회' 발표
유태우 회장 '천기석 반지와 신골무반지 개발' 특강 인기

▷지난호에 이어
서금수가 음양맥상 조절에 도움이 된다

공기 다음으로는 좋은 물을 마셔야 한다. 좋은 물이란 물맛이 좋으면서 음양맥상을 조절시켜야 한다.
현재 마시고 있는 생수, 정수기 물들은 환자가 한 모금만 마시면 음양맥상은 악화된다(난치성은 제외). 그러나 서금수판 위에 생수병(500㎖)을 약 10분 이상 올려놓으면 물맛이 부드럽고 잘 넘어가며 음양맥상이 조절된다. 음양맥상이 조절돼야 각종 질병 예방과 조절, 치유에 도움이 된다.
참고로 서금수에 대해 소개한다.
서금수에는 명당서금수, 서금수매트·석판·서금수판으로 만든 것이 있다.

서금수는 단지 공기, 석수만이 아니라 서금수로 밥, 김치, 찌개 등을 만들면 맛이 좋고 양치 후 가글을 하면 입안의 냄새를 없애주고 족욕이나 목욕을 하면 피부가 매우 고와지고 음양맥상이 조절되면서 무탈 상태가 될 수 있다.

서금수를 애완견이 먹으면 냄새도 없어질 수 있다. 또한 화초, 어항, 동물, 가축에 먹여도 좋다.
그리고 박삼화 학술위원 '현대 당뇨 조절의 문제점과 서금요법의 대체연구', 장학미 학술위원 '사구체 여과율 호전에 대한 서금요법 체험사례 연구', 박현주 학술위원 '난치성인일자목과 우울증 해소를 위한 서금요법의 연구'라는 주제로 논문을 발표했다.

5월 23일 학술대회에 600여 명 참석 '성료'
유태우 회장을 비롯해 히다 박사, 박규현 박사 특별 발표 
학술위원들 우수한 논문도 발표 

둘째날 5월 23일은 오전 9시 유태우 회장의 대회 개회사를 시작으로 히다 카즈히코 박사의 축사, 장정윤 학술위원장의 인사말이 있었다.
이어서 유태우 회장 '천기석 연구가 질병 예방에 우수한 이유', 히다 카즈히코 박사 '고려수지침과 오링테스트-왜 '손'은 인체의 축소판인가', 박규현 박사 '건강장수를 위한 고려수지요법이 활용'의 특별 발표가 있었다. 

오후 1시 부터는 김영자 학술위원 '중풍 예방과 후유증 낫는 법의 연구', 김기종 학술위원 '간질성방광염의 서금요법에 의한 치유 접근 연구', 육근순 학술위원 '황반변성에 대한 고려수지침·서금요법 및 천기석 적용의 체험적 의의', 이윤달 학술위원 '서암뜸을 손바닥 가득 뜨는 연구', 배대영 학술위원 '천기석 매트로 만성질환자의 건강증진 사례 연구', 박철규 학술위원 '아큐빔Ⅲ 자극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 연구', 강창보 학술위원 '족저근막염의 서금요법 연구', 김경순 학술위원 '천연 원석 자극기구로 혈액순환 조절과 장부의 기능 조절 방법 연구', 강수완 학술위원 '서암차가 인체에 미치는 영향 연구', 남충구 학술위원 '미네트릭 혁대 버클을 이용한 과민성 방광 개선 연구' 논문 발표가 있었다.

학술위원들의 발표에 이어서 유태우 회장 '천기석 반지와 신골무반지 개발', '보약운동은 서금운동만이 가능하다'는 특별강연이 이어진 후 오후 5시 35분 대회가 마무리됐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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