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바른치과의원 창원유니시티점은 정민호 대표원장이 제81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국민 구강건강 증진과 보건의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은 구강보건사업 활성화와 지역사회 구강건강 증진, 예방 중심 치과의료 서비스 확산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수여되는 정부 포상이다.
정 원장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 구강보건 교육과 예방 중심의 구강관리 실천 문화 확산에 꾸준히 참여하며 지역사회 구강건강 향상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올바른 구강관리의 중요성을 알리는 다양한 교육과 홍보 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구강건강 인식 제고와 예방 중심 치과의료 문화 정착에 힘써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정민호 대표원장은 "제81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뜻깊은 상을 받게 돼 매우 영광스럽고, 동시에 더욱 큰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평생 구강건강 증진을 위해 예방 중심의 진료와 구강보건 교육에 더욱 힘쓰며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강보건의 날은 첫 영구치인 어금니가 나오는 시기를 의미하는 '6'과 구치(어금니)를 뜻하는 '9'를 조합해 매년 6월 9일로 지정된 법정기념일이다. 정부는 매년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구강보건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해 포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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