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 아마추어 풋살 대회 '케펨 챌린지 매치' 파이널 라운드 개최

영등포 타임스퀘어에 특설 구장 및 팝업 조성… 월드컵 국대 선전 기원 스포츠 마케팅

종근당(대표 김영주)이 오는 27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아마추어 풋살 대회 '케펨 에어스프레이 챌린지 매치'의 파이널 라운드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축구국가대표팀 공식협찬사인 종근당이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맞아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고,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 '케펨'의 브랜드 가치를 알리기 위해 기획한 참여형 스포츠 마케팅 프로그램이다.

지난 4월부터 모집을 시작해 전국에서 총 39개 팀이 참가했으며, 토너먼트 예선을 거쳐 최종 6개 팀이 본선에 진출했다. 참가자들은 대회 기간 경기 현장에서 케펨 에어스프레이를 사용하며 근육통 완화 및 컨디션 관리 효과를 직접 경험했다.

종근당은 파이널 라운드가 열리는 타임스퀘어에 특설 풋살 구장과 케펨 팝업스토어를 설치해 소비자와 직접 소통하는 체험형 공간을 마련한다. 현장에서는 전 국가대표 최진철 감독이 참여하는 '최진철을 이겨라' 스페셜 이벤트를 비롯해 슈팅 스피드 측정, 볼 트래핑 챌린지 등 관람객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경품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종근당 관계자는 "케펨은 통증을 적극적으로 관리해 최상의 퍼포먼스를 내도록 돕는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역동적인 스포츠 현장에서 대중과의 접점을 확대하며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는 마케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종근당은 지난해 4월 대한축구협회(KFA)와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축구국가대표팀 공식협찬사로 활동 중이며, KFA 라이선스를 적용한 '국가대표 패키지'를 출시하는 등 관련 마케팅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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