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강안병원은 간·담도·췌장 및 이식외과 분야 전문가인 양광호 양산부산대병원 교수가 외과센터 신임 과장으로 부임해 이달부터 진료를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부산대 의대를 졸업한 양 과장은 양산부산대병원에서 15년간 교수로 재직하며 간센터 및 장기이식센터에서 간이식 수술을 100례 이상 집도하는 등 간·담도·췌장 암 수술 분야에서도 풍부한 임상 경험을 보유했다.
양 과장은 외과센터에서 간담췌 진료를 전담해 온 윤성필 과장과 협진을 통해 간·담도·췌장 수술은 물론 간이식까지 진료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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