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관리 실천으로 환자안전에 최선"

국제성모병원, 2024감염예방·관리 주간행사 개최

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병원장 김현수)이 지난 11일부터 3일간 2024 감염예방·관리 주간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국제성모병원 감염관리실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감염 발생 위험을 줄이고 안전한 의료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본을 지키는 것이 개선의 시작이다-기·지·개 캠페인'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행사에는 환자와 보호자, 내원객, 교직원이 참여했다.

행사에서 감염관리실은 △손위생 체험 △올바른 보호구 착·탈의 체험 △호흡기 예절 교육 △표준화된 환경관리 실시 및 교육 △감염관리 교육(조류 인플루엔자의 인체 감염사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병원장 김현수 신부는 "대학병원으로서 모두가 항상 안심하고 믿을 수 있는 의료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당연한 의무"라며 "감염관리 실천으로 환자안전과 의료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홍유식 기자의 전체기사 보기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카카오톡
  • 네이버
  • 페이스북
  • 트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