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구리병원 진단검사의학과 배미현 교수가 최근 개최된 대한진단검사의학회 LMCE 2024(Laboratory Medicine Congress & Exhibition) & KSLM 65th Annual Meeting 정기총회에서 '우수연구자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으로 배미현 교수는 코로나19 팬데믹에서 신속 PCR 검사의 유용성에 대한 연구 논문을 저명 국제학술지인 'Journal of Medical Virology'에 게재해 진단검사의학 발전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한편 배미현 교수는 울산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대한임상미생물학회 총무 이사, 대한진단검사의학회 정회원 등 활발한 학회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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