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지난 여름 3일간의 일정으로 강원도 평창군 대화면 안미리에서 지역 주민들에게 서금요법 자원봉사를 실시해 호평을 받았다. 전민중 학술위원은 “그동안 우리나라에서 의료 혜택이 다소 낙후된 지역을 찾아 매년 여름 휴가기간을 통해 농촌 봉사를 해왔다”면서 “특히 이번에는 농촌봉사가 시작된 지 20주년이 되는 해라 다른 해보다 남다르고 뜻 깊은 시간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봉사단원들은 “다소 힘은 들었지만 서금요법(아큐빔Ⅲ·PEM·서암봉·서암추봉) 기구를 활용해 운기체형 구별과 자극기구들을 효과적으로 활용해서 주민들의 건강에 도움이 되는 좋은 봉사의 시간이 됐다”면서 “특히 평창군수와 대화면장이 직접 찾아와 현장의 봉사단원들을 격려하면서 봉사활동에도 참가해 더욱 뜻깊은 수지침 농촌 봉사가 됐다”고 입을 모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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