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KNN(부산·경남 대표방송)이 주최한 건강관련행사로 부산의 여러 종합병원이 참여했고, 저명인사들의 건강 세미나가 이어지는 행사였다. ‘수지봉사회’ 봉사단원들은 주최 측의 서금요법 특별 부스를 제공 받아 400여명의 시민들이 서금요법의 우수성을 체험하게 최선을 다했다. 서금요법의 즉효성을 체험할 수 있는 부스 개방시간이 오전 12시부터 오후 3시까지였지만 첫날부터 끊임없이 사람들이 찾아오는 바람에 회원들이 오후 5시까지 수고를 했다. 둘째 날도 서금요법의 입소문을 듣고 많은 사람들이 부스를 찾아왔지만 행사장 시설물을 오후 3시까지만 사용할 수밖에 없어서 어쩔 수 없이 입장객을 통제하는 진풍경도 벌어졌다. 김 지회장은 “이번 행사는 무엇보다 서금요법을 알리고 일상생활에 활용할 수 있도록 상세히 설명하는데 주력을 했다. 서금요법(기마크봉과 압진봉·아큐빔Ⅲ· 황토경탄) 등 다양한 기구를 증상에 맞게 체험하게 해 방문객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면서 “100세 건강시대를 맞이해 무엇보다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서금요법 자원봉사 활동을 합법적으로 인정하고 지원을 해줘서 더욱 많은 시민들이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게 도움이 되는 건강 정책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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