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다 박사는 “지난 1978년 유태우 회장과 인연을 맺은 이후 36년의 세월이 지났지만 고려수지침·서금요법은 부작용 없이 안전한 세계 최고의 건강관리법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성공적인 대회의 개최를 기원하고 그동안 자신이 시술한 고려수지침 임상 사례를 중심으로 종합적으로 발표 하겠다”고 말했다. 핫토리 교수는 “일본고려수지침학회의 활동현황을 중심으로 한국의 회원들에게 보고하고 싶다”면서 “일본 침구학교의 젊은 학생들이 고려수지침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다. 고령사회에 적합한 의학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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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마쯔 침구사는 “최근 신부전 환자가 일본에 약 400만명 예비환자가 400만명 정도 있다. 정부의 의료비 보조가 매우 부담이 되고 있다”면서 “고려수지침으로 그동안 약 100명의 신부전환자를 시술한 임상사례를 발표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약 1시간 30분에 걸쳐 건강에 관심이 있는 일본 독자들로부터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건강 관련 월간지 ‘안심’ 誌 편집팀이 유태우 회장을 특별 인터뷰했다. 무로하시 편집장은 유태우 회장의 ’수지침요가’의 손목 운동에 대해서 집중 취재했다. 무로하시 편집장 외 2명의 스태프가 유 회장에게 수지침과 손목 운동에 대해서 질문을 하고 유 회장의 설명과 동작을 카메라로 촬영하면서 화기애애한 인터뷰 시간을 가졌다. 편집팀은 “오는 9월호에 수지침에 관한 특집 내용을 보도할 계획이다”면서 “수지침과 손목운동이 매우 간단하면서 누구든지 쉽고 재미나게 배워서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이다”고 감탄사를 연발했다. 무로하시 편집장은 “장수국가 일본에서 고려수지침을 잘 활용하면 모두가 100세 이상 건강하게 살 수 있을 것 같다”면서 “부담없이 배우고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비법이 바로 고려수지침인 것 같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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