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수지침을 연구한 뒤 브라질 최대 도시 상파울로에서 수지침 전문 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는 일본계 2세인 오니시 침구사가 수지침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그는 “서양의학으로 치료가 어려운 각종 통증 및 난치병 환자들에게 고려수지침을 시술해 좋은 효과가 있는 것이 증명되고 체험자들이 입소문 내자 수많은 사람들이 고려수지침에 높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면서 “고려수지침은 부작용이 없고 안전하고 효과가 우수하며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는 생활 밀착형 건강관리 의술이다”고 말했다. 최근 브라질은 월드컵 개막과 더불어 경제상황이 매우 좋다고 한다. 더불어 국민들이 건강에 높은 관심을 가지고 모두가 건강 장수와 레저 및 스포츠에 열광하며 정열적인 삼바 춤을 즐기면서 고려수지침을 사랑하는 분위기에 푹 빠졌다. 오니시 침구사는 “브라질뿐만 아니라 남미 전역에서 한류와 더불어 고려수지침 붐이 일어나고 있다”면서 “고려수지침은 서양의학의 한계를 넘어서는 인류 최고의 의학이라고 생각한다”했다. 브라질은 더운 나라여서 위장관련 및 견통·요통·관절통 등 각종 난치성 질환에 고통받는 환자들이 매우 많은데 이들이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아도 효과가 미미한 경우가 많다. 그러나 이런 환자들이 고려수지침으로 치방을 받자 즉효성이 나타난 것이다. 오니시 침구사는 “고려수지침이 관심을 끄는 것은 당연한 결과라고 생각한다. 병원치료를 받아도 효과가 없지만 수지침 치방을 받으면 금방 효과성을 체험하게 된다”면서 “고려수지침이 세계적인 의학으로 인정받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그는 “브라질 및 남미 대륙에는 아직까지 고려수지침·서금요법 전문가가 거의 없지만 고려수지침에 대한 수요는 무궁무진하다. 브라질 및 남미 국가에서 고려수지침으로 새로운 의료시장이 형성될 가능성도 매우 높다. 기회가 있는 곳에 많은 한국 수지침 전문가들이 도전해 고려수지침이 더욱 널리 보급되기를 희망한다”는 말도 덧붙였다. 부작용 없이 안전하고 시술 효과성이 우수한 고려수지침은 브라질뿐만 아니라 영국, 독일, 프랑스, 스페인, 일본, 캬쟈흐스탄 등 5대양 6대주에서 모든 인류의 난치병을 해소하고 건강장수에 도움을 주는 세계적인 새로운 의학으로 확실한 자리매김을 하고 있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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