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과학자 수지침에 큰 관심

머조라 박사 학회 방문… 유태우 회장과의 만남 영광

유태우 회장을 만나 영광이라는 머조라 박사(사진 오른쪽)   
▲ 유태우 회장을 만나 영광이라는 머조라 박사(사진 오른쪽) 
  
캐나다 원자력관련 과학자가 고려수지침·서금요법에 큰 관심을 가지고 학회를 방문해 화제다.

최근 머조라(Majora) 박사가 대전에서 개최된 국제 학술대회에 참석한 뒤 귀국길에 학회를 찾아와서 서금요법(특상황토서암뜸·PEM·서암봉) 기구를 많이 구입했다.

머조라 박사는 “캐나다에서 외과의사로 퇴직한 자신의 친한 친구가 고려수지침을 연구해 질환을 해소하는 것을 보고 자신도 관심을 가졌다”면서 “유태우 박사의 저서를 읽었고 친구가 강력하게 추천해 학회를 방문했다”고 말했다.

그는 구입한 기구를 포장하면서 고려수지침을 배우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싱글벙글 미소를 지었다.

고려수지침 창시자 유태우 회장을 만난 머조라 박사는 놀라워하며 유태우 회장과의 만남을 영광이라고 표현하면서 좋아했다.

그는 유 회장과 기념촬영, 증정품을 받고 흥겨워하면서 비행기 스케줄 때문에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누지 못해 아쉽지만 다음에 다시 찾아오겠다는 말을 남기고 본국으로 돌아갔다.

서일상 기자의 전체기사 보기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카카오톡
  • 네이버
  • 페이스북
  • 트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