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인기 건강지에 고려수지침 연재 '화제'

'안심(安心)·원기(元氣)'에 치방 게재 '주목'

  
일본의 인기 건강 월간지 ‘안심(安心)’과 ‘원기(元氣)’에 고려수지침 치방이 연재돼 화제다.
고베(神戶)에서 고려수지침 전문 침구사로 활동중인 마쓰오카(松岡) 침구사가 일본 건강잡지 ‘안심(安心)’, ‘원기(元氣)’에 고려수지침 치방을 정기적으로 연재하고 있어 일본 독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안심(安心)’誌 지난 1월호에서는 “상응요법으로 자극을 하니 눈의 피로감이 바로 해결됐다. 혈압도 내려갔다”는 내용이 실렸다. 2월호에서는 “관절통과 목·어깨 통증이 없어졌고 전신이 따뜻하게 혈액 순환이 잘되고 불면증도 없어졌다”고 설명했다. 3월호에는 “손의 상응부위 자극하면 요통, 변비, 불면, 고혈압, 노안이 개선됐고 다이어트와 키가 크는데도 도움이 됐다”는 치방이 게재됐다.

‘원기(元氣)’ 지난 1월호에는 “상응부위를 자극하자 즉시 혈압이 내려갔다.”는 내용이 실렸고, 3월호에는 “경추통증을 셀프로 관리할 수 있다. 만성 증상부터 급성 증상까지 개선할 수 있다”는 내용이 연재되고 있다.

이미 초고령화사회를 맞이한 일본에서 건강100세를 화두로 건강한 고령자들이 매년 증가하고 있는데 이들은 공통적으로 관절통·요통 등 노인성 질환인 각종 통증에 고통을 받고 있다. 마쓰오카 침구사는 “고려수지침은 간편하게 누구나 쉽게 치방을 할 수 있고 효과가 빠르고 우수해 고려수지침을 체험한 분들은 다시 찾게 되고 누구나 감탄사를 연발한다”고 말했다.

마쓰오카 침구사는 이런 소식을 전하기 위해 지난 주말 학회를 방문해 안심 월간지를 증정하고 서금요법(황토경탄·PEM) 건강 기구를 대랑으로 구입했다.

또한 “부작용없이 안전하고 시술 효과성이 우수한 고려수지침·서금요법이 일본 전역에 보급되어 일본 국민의 건강과 의료비 절약에 도움이 되는 대안은 고려수지침을 연구하는 길이라고 확신한다”고 마쓰오카 침구사는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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