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말에 흥정은 붙이고, 싸움은 말리고, 병은 자랑하라고 했던 말이 무색하게도 남부끄러워 병 증상마저도 입에 올리기도 힘든 20여년의 고질병을 앓던 79세 김모(여) 회원의 사례이다. 그동안 여성 질환으로만 판단하고 산부인과에서 약을 처방받아서 계속 복용했으나 재발하면서 차도가 없자 병원에서도 피부과로 전과시켰다. 그러던 중 우연히 지인의 소개로 전모(남) 수지침사를 알게 되면서 서금요법을 접하게 됐다. 운기체형은 좌 화토태과, 우 토화태과이고, 삼일체형은 좌측 음실증(음증), 우측 양실증(양증)으로 맥박수는 90박 이상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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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일주일 후에는 더 이상의 진전이 없자 전모 수지침사는 당뇨 초기에 음부가려움증이 동반할 수 있다고 배운 기록을 발견하고 고질적인 성인병에 빠른 회복과 음양 맥상조절에 탁월하다는 군왕S를 복용토록 했더니 놀랍게도 하루하루가 다르게 호전됐다. 그 후 한 달만에 완전히 해소됨으로써 김모(여) 회원은 제2의 인생을 산다며 서금요법은 물론 전모 수지침사에게 평생 은인으로 알고 살겠다고 감사인사를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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