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치즈의 왕’ 이라고 할 수 있는 파르미자노 레지아노 치즈는 DOP인증을 획득한 이탈리아 대표 자연치즈이다. 국내 소비자에게는 파마산 치즈의 종류로 잘 알려져 있는 치즈다. 오랜 숙성으로 높은 칼슘함량을 자랑하며 요리의 재료, 와인 마리아주, 간식 등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도록 사이즈, 가공 및 포장형태에 다양함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매일유업이 수입 및 판매하는 파르마레지오 치즈는 치즈 그레이터로 가루를 내어 피자나 샐러드 위에 뿌려먹는 일반적인 섭취 방법과는 달리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취식할 수 있도록 스틱, 크림, 플레이크, 슬라이스, 큐브 등 소용량 포장으로 개발하여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요즘, 간식으로도 안성맞춤인 제품이 될 수 있다. 작고 간편한 타입으로 개발한 ‘파르마레지오’ 치즈 7종은 파르마레지오 포션140g DOP, 파르마레지오 슬라이스 150g, 파르마레지오 스프레더블 150g 의 가공치즈 타입 3종과 파르마레지오 플레이크DOP 80g, 파르마레지오 큐브180g DOP, 파르마레지오 스틱 125gDOP, 쁘띠 파르마레지오 100g (20g*5) 의 스낵치즈 타입 4종이다. 특히 가공치즈 타입인 파르마레지오 슬라이스는 샌드위치나 햄버거 등에도 쉽게 넣어 먹을 수 있으며, 스프레더블은 빵에 쉽게 발라 먹을 수 있다. 스낵 타입인 플레이크는 파르미자노 레지아노를 잘게 부순 형태로 안주나 각종 샐러드, 피자 토핑으로 뿌려도 좋고, 큐브타입은 작은 사각형 모양으로 잘라져 있어 간식으로 가볍게 즐기거나 와인과 페어링 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제품이다. 스틱 타입은 그레이터를 사용해 각 종 요리의 마무리에 간편히 쓰일 수 있는 편의성이 장점이다. 쁘띠 파르마레지오는 20g씩 낱개 포장돼 있어 휴대해 간식처럼 쉽게 먹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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