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72세인 주화일 회원은 2004년 위암 초기 판정을 받고 서울 S병원에서 위암수술을 받았다. 수술 후 불면증이 심해서 수면제를 먹어야만 잠을 청할 수 있었고 3개월 마다 정기적인 검사를 받게 됐다. 특히 불면증이 심해서 밤에는 잠을 거의 못자는 날들이 많았는데 기본방을 중심으로 좌우 손에 50개씩 매일 뜸을 뜨고 나서 숙면을 취하게 됐다고 자랑을 했다. 주화일 회원은 “특상황토서암뜸을 뜨고 수지침으로 건강관리를 한 이후로 병원 처방약은 일절 복용하지 않고 있다”면서 “뜸을 많이 뜨고 나서부터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고 감기 등 잔병이 없어졌다”고 기뻐했다. 본격적으로 서금요법 연구를 시작한 주화일 회원은 서금요법사 시험에도 합격했고 전자빔 세미나에도 등록해 건강관리 전문가의 길로 들어섰다. 주 회원은 “서금요법으로 손자·손녀 및 온 집안 식구들의 건강관리를 해주고 있어 나뿐만 아니라 우리 집안 주치의로서 행복하고 건강한 생활을 하고 있다. 서금요법·고려수지침은 생명의 은인이자 최고의 건강관리법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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