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례학술>기립성 어지럼증, 비염

박진경 수지침사   
▲ 박진경 수지침사 
  
(1)기립성 어지럼증ㆍ비염 : 서금요법(금경팔찌ㆍ침봉반지ㆍ황토서암뜸ㆍ발지압판ㆍ금경베게ㆍ수지음식ㆍ군왕S 등)
3년 3개월 동안 에어컨 없이는 못 사는 더운 나라에서 살다가 귀국 할 때는 가장 추운 한겨울에 돌아오게 됐다. 그때부터 몸이 적응을 못하고 혈압이 갑자기 20씩 떨어지기 시작하면 현기증으로 철석 주저앉게 됐다.

백화점이나 지하공간인 지하철도 탈수가 없었다. 멀미, 현기증, 심계항진, 공포감은 이루 말할 수 없이 밀려 왔다. 일상생활도 힘들어 하는 나를 지켜보던 형제들이 병원, 한의원, 사슴 농장까지 가서 약을 구해왔다.

좋다는 것은 다 해본 결과 비만증 환자가 됐고, 혈액순환장애로 수족냉증환자가 돼 얼음덩이 같이 찼다.

비만증으로 인해 다이어트 약까지 먹게 됐다. 힘을 다해 성당에 갔는데, 아는 자매님을 만났고 선릉지회를 소개 받게 됐다.

집은 송파구인데 선릉까지 갈 기력이 없어 약속을 미루다가 용기를 내어 간신히 택시를 타고 선릉지회에 갔다. 갈 때는 반신반의 하면서 갔지만 지회장님의 상담이 끝나고 귀가 할 때는 나비같이 가벼운 몸이 돼 버스를 타고 귀가를 할 수 있게 됐다. 며칠 동안 황토서암뜸을 뜨다가 고려수지침을 배우게 됐고, 수지침요법사까지 됐다.

·운기체형 : 우 - 水木太過(腎勝膽虛, 좌 - 土金太過(脾勝大腸虛)
·삼일체형 :좌 - 陰實證, 우 - 腎實證
·치방 : 좌 - 脾勝方+心包勝方+2~3指 반지, 우 - 腎勝方+三焦勝方+5指 반지
·수지음식 : 예왕식, 지왕식, 군왕골드, 군왕매생이, 군왕S 순서로 먹었다
뒷목이 아프고 뻣뻣할 때면 금경도자기베게를 베고 1시간 정도 도리도리 운동을 하면 통증도 사라지고 목은 새털같이 가벼워 졌다.
황토서암뜸, 발지압판 운동을 생활화하면서 건강이 회복됐다.

기립성현기증이 해소돼 백화점, 지하철,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을 왕래 할 수 있게 돼 너무 감사하다. 병원처방약은 모두 끊었으며, 갱년기장애도 해소됐다.
내 몸에 이상증상이 나타나면, 그때그때 해소시킬 능력을 갖게 돼 너무 기쁘다.

(2)비염(鼻炎) : 서금요법(금경팔찌ㆍ침봉반지ㆍ황토서암뜸ㆍ발지압판ㆍ금경베게ㆍ수지음식ㆍ군왕S 등)
20대 대학생 아들인데, 수영을 하면서 몸을 차게 하니까 잦은 설사를 하더니 비염에 시달리게 됐다. 콧물에다 훌쩍거림, 본인도 괴롭겠지만 보고 듣는 사람도 불쾌하고 괴로웠다.

상응점에 기마크봉을 붙여주고, 우수 4지에 구암특제 반지를 끼게 했다.

혈액순환 장애와 원기허약으로 보고, 수지음식 예왕식, 상왕식을 먹이면서 서암뜸을 아들과 함께 1년을 뜬 결과 비염에서 완전히 해방됐다.

현재도 상왕식과 황토서암뜸은 생활화 하고 있다.
가족을 위해 특히 자녀들의 질병을 돌볼 때 엄마로서 보람을 느낀다.

수지침 공부를 하면서, 내 몸도 호전되기 전일 때인데, 서툰 솜씨로 이웃의 반신불수를 거뜬히 해소했고, 급체한 사람, 가벼운 통증 등을 겁 없이 해소했고 효과는 항상 좋았다.

박진경 수지침사(이학선 선릉지회장 추천)의 전체기사 보기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카카오톡
  • 네이버
  • 페이스북
  • 트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