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에 부산광역시에서 선정한 42개 단체가 행사에 참여했는데 수지봉사회 부스에는 이틀간 630명의 시민이 방문해 서금요법(기마크봉·아큐빔Ⅲ·황토서암뜸요법)을 체험하고 모두 기뻐했다. 13일 폐막식 때는 총 42개 단체 중 8개 단체에 주는 우수상 중 가장 인기 있는 단체로 선정돼 참가자 및 관계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이번 행사의 수혜자들은 젊은층이 많았는데 가장 많은 사람들이 호소하는 증상은 어깨통증이었다. 아큐빔 자극에 대해 관심이 많았고 서암뜸요법을 아주 좋아했다. 한편 사하지회(지회장·김채년 051-291-1674) 소속 ‘사하수지회’은 지난달 26일부터 3일간 사하구청의 요청으로 감천문화마을 축제에 참여해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제3회째를 맞이한 이번 축제에 처음으로 참여하게 된 ‘사하수지회’는 3일동안 방문자들의 건강상담과 서금요법(서암봉·아큐빔Ⅲ·서암뜸)으로 친절하게 자극해주어 참가자 및 대회 관계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수혜자들의 대부분은 감천2동민으로 어깨통증과 관절통을 호소하는 사람이 가장 많았으며 아큐빔Ⅲ과 기마크봉요법의 효과를 체험하고 모두 좋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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