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세 남성으로 27세 때 B형 간염 진단을 받고 간경변으로 진행됐으며 담낭제거 수술과 두 차례에 걸친 긴 요양 생활도 했다. 증세로는 심한 불면증으로 수면제와 술을 먹야 잠을 잘 수 있었고 소화불량, 만성피로감, 신경과민, 잦은 설사, 전립선 질환 등이 있었다. 처음 봤을 때 안색은 검은빛으로 어두웠고 강의할 때 1시간 정도면 목이 아프고 소리가 잘 안 나온다고 했다. 또한 심한 편두통과 후두통, 흉통을 호소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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右-火 土 태과, 左-木 木 태과 ·음양맥상 右-촌구1성평맥 (간승), 左-부돌2성평맥 (방광승) ·치방 금수지침 : 右-간승방 또는 폐정방, 左-신정방 또는 심승방, 기본방 N17·18 다침 황토서암뜸 : 기본방 + N17·18, K9, F4, A20,22 매일 3회 이상 기마크봉 : B25, I11·12, I14·,15, N5, C9, G13, 우측 간제법 좌측 신보법 신침봉반지 : 右手-1지, 左手-2, 4지 파워 서암팔찌 착용 4년 전 남편의 GPT 수치가 1650이며 황달이 심했던 간염을 한 달 반만에 완치시킨 사례가 있었기에 염파요법과 함께 도전해보기로 했다. 9개월 동안 수지침과 서금요법으로 매일 자극해 줬고 지금은 수면제를 두 개에서 반개로 줄였으며 불면증만 조금 남아있는 상태이다. 극심한 피로감이 많이 줄었으며 일을 할 수 있는 에너지가 늘었다고 한다. 식은땀이 날 정도로 배가 살살 아팠던 설사증세도 없어졌고 특히 부추와 상추는 소화, 흡수가 되지 않고 그대로 배설됐는데 이제는 괜찮다고 했다. 체격이 좋음에도 불구하고 몸이 상당히 냉했는데 따뜻해졌으며 후두통으로 I2를 사혈하면 검붉은 피가 솟았는데 두통이 없어졌으며 오래된 팔목의 통증도 어느새 사라졌다고 했다. 이제는 하루 종일 강의를 해도 목의 통증이 없고 지난달 간기능 검사에서 주치의는 모두 정상은 아니지만 결과가 매우 양호하다고 했다. 술, 담배를 아직 끊지 못하는데 안색도 컨디션도 매우 좋아졌다. 그동안 제도권의학과 대체의학의 많은 방법들을 시도해 봤지만 이제는 서금요법으로 건강을 지키겠다고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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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세 남성으로 성대결절로 두 달 동안 성대를 쉬어야 한다는 진단을 받고 말씀을 하지 못했다. 또한 신생아 때 우유를 먹다 체한 뒤로 근래까지 위장병으로 오전시간이면 심한 속쓰림으로 힘들어 했다. 몸이 냉하고 허약체질이며 자극성 음식이나 차가운 성질의 음식을 먹으시면 설사하는 증세가 있었다. ·운기체형 右-木 水 不, 左-木 水 太 ·음양맥상 左右-부돌3성평맥 (위승) ·치방 금수지침 : 성대결절시 右-심정방,左 폐정방+기본방+목 상응부위, C8·9, E42. 위장 자극시 左右-비정방+F1 치방. 특상 황토서암뜸 : 매일 5회이상 기마크봉 : 좌우 비보법 C9, E42, I14·15, B25, H6, I38 아큐빔 : 상응부위 수지음식 : 군왕1 신침봉반지 : 右手 1,3지, 左手 4지 수지침과 서금요법의 모든 자극방법을 했고 10일 후에 성대결절이 0.1mm의 크기로 사실상 완치 진단을 받았다. 1개월 후에 손이 따뜻해졌고, 6개월 후엔 발에 땀이 났다. 그러나 위장의 자극은 너무나 더뎠고 1년 후 쯤에 어떠한 식사와 음주 후에도 속쓰림, 통증, 설사증세가 모두 사라졌다. 지금은 목소리에도 윤기가 흐르며 건강에 대한 두려움을 잊고 있다. 스스로 복진을 해보면 임금경 전체에 적이 느껴졌었는데 현재는 배꼽아래 부위만 적이 느껴진다고 한다. 시술 전 172Cm에 47Kg이던 몸무게도 4Kg이나 늘었고 아침에 속이 안아픈 것이 너무나 신기해서 위장점을 눌러 보곤 한다고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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