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약, 사랑나눔다과회 성료

관내 불우 시설, ‘사랑나눔’에 ‘희망식물’로 화답

  
성동구약사회(회장 양 호, 여약사담당부회장 김영희)는 최근 사랑나눔다과회를 열고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양 호 회장은 “회원 및 관련단체 외빈들과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사랑나눔다과회를 함께 할 수 있어 감사 한다”며 “무엇인가를 나눌 수 있다는 사실에 기쁨을 간직하고 보다 많은 이웃들에게 약사랑이 전해질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했다.

김영희 부회장은 “이번 다과회는 성모보호작업장에서 그동안의 후원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다과회를 위해 재활용 펫트병과 식물들을 이용해 아름다운 토피어리를 선물해 주셨다”며 지난해 시행한 인보사업을 상세히 설명하고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했다.

여약사위원회 주관(부회장 김영희, 여약사위원장 염혜진)으로 개최된 이날 사랑나눔다과회에는 이정민 부회장의 만돌린 연주와 김영식 의장의 피아노 반주로 내외빈의 많은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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