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공회, 올 수습회계사 오리엔테이션 실시

권오형 회장, "회계사로 성공위한 제언" 특강

권오형 한국공인회계사회장이 지난 15일 서울 여의도 사학연금회관 2층 대강당에서 실시된 2012년 수습공인회계사를 대상으로 한 기본실무과정 연수에서 '회계사로서 성공을 위한 제언'이란 주제로 특강을 하고 있다.   
▲ 권오형 한국공인회계사회장이 지난 15일 서울 여의도 사학연금회관 2층 대강당에서 실시된 2012년 수습공인회계사를 대상으로 한 기본실무과정 연수에서 '회계사로서 성공을 위한 제언'이란 주제로 특강을 하고 있다. 
  
한국공인회계사회가 2012년 수습공인회계사에 대한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하고 회계감사 전문가 양성에 나섰다.

한국공인회계사회(회장 권오형, www.kicpa.or.kr)는 수습공인회계사 950여 명이 참여하는 가운데 지난 달 30일(월)부터 오는 6월 22일(금)까지 사이버교육 및 오리엔테이션(집합교육)으로 구성된 '기본실무과정연수' 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기본실무과정연수'는 수습 1년차 공인회계사를 대상으로 이루어지며, 5월 15일부터 16일까지는 사학연금회관 2층 대강당에서 '2012 수습공인회계사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한다.

오리엔테이션 프로그램에는 본회 권오형 회장의 ‘공인회계사로서 성공을 위한 제언’, 김윤희 안진회계법인 부대표의 ‘윤리기준’, 허성관 前 동아대교수의 ‘공인회계사 직업윤리 준수의 기본’ 등 다양한 내용의 강의로 구성돼 있다.

한국공인회계사회 관계자는 “수습공인회계사는 기본실무과정연수 100시간을 이수하고 종합시험에 합격해야 정식 회원으로 공인회계사회에 등록할 수 있다”고 밝혔다.

모든 공인회계사는 수습 실무 경력 2년 및 연수과정은 완료해야 비로소 기업의 회계감사 직무를 수행할 수 있다. 현재 수습을 포함한 공인회계사는 17000명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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