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풍향] 세우회 등 고공단 3석 TO 발생

국세청, "고위직 3석(1급)+2~3석(2~3급) 등 5~6명 명퇴 전망"
6월말 전후, "김 광-이준성-석호영 씨 등 세우회 임원 3년 임기 만료"

세우회 산하 서안주정-삼화왕관-세왕금속 고위 임원보직은 임기 3년으로 최근 공직자 퇴임 후 제한규정에 묶여 있어 제2의 인생설계가 각박해진 국세청 고위직 입장에선 '정신적-경제적' 재충전의 최대 선호보직으로 손꼽혀 입성경쟁이 그 어느 때 보다 치열할 것으로 전망된다.<사진은 세우회 로고.>   
▲ 세우회 산하 서안주정-삼화왕관-세왕금속 고위 임원보직은 임기 3년으로 최근 공직자 퇴임 후 제한규정에 묶여 있어 제2의 인생설계가 각박해진 국세청 고위직 입장에선 '정신적-경제적' 재충전의 최대 선호보직으로 손꼽혀 입성경쟁이 그 어느 때 보다 치열할 것으로 전망된다.<사진은 세우회 로고.> 
  
◇...국세청 인사와 관련, 서장급 이상 고위직의 상반기 명퇴대상과 그 인원이 몇 명이 될지 여부가 세정가에 초미의 관심사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세우회 산하 임원 3명이 상반기 명퇴시점과 비슷한 시기에 임기만료가 될 것 같다는 세정가의 전언.

이에 따른 대상으로는 ▲김 광 세왕금속 사장(육사. 전남. 전 광주청장)과 ▲이준성 서안주정 사장(행시24회. 경남. 전 국세청 부동산납세관리국장) ▲석호영 삼화왕관 부회장(육사. 충남. 전 서울청 납세지원국장) 등 3명의 고위 임원이 3년간의 임기가 만료(6~8월 경)된다는 것.

이로 인해 고공단 나급(2급 이사관급)에 해당되는 본-서울-중부청 국장급과 지역 지방청장(대전-광주-대구) 중에서 명퇴대상 관계자는 벌써부터 이들 공석 3개 임원자리 확보경쟁에 나섰다는 후문.

한편 금년들어 공직자 퇴직 후 취업제한 요건에 걸려 1급(고공단 가급)을 제외한 고공단 나급(지역지방청장-고공단 국장급) 관계자들은 세우회 산하 이들 고위 임원보직이 향후 세무사 개업이전에 '재정적-정신적' 재충전을 할 수 있는 요직 중의 요직으로 분류돼 치열한 입성 경쟁에 뛰어들 수 밖에 없는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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