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례학술>진통해열제 부작용·금경팔찌

'서금요법' 진통·해열제 부작용 관리에 효과
금경팔찌 착용 후 두뇌안정·집중력 향상

나순옥 서울금천 관악지회장, 학술위원   
▲ 나순옥 서울금천 관악지회장, 학술위원 
  
(1)진통·해열제 복용 후 부작용관리 :서금요법(아큐빔Ⅲ·수지음식·골무지압구)

H회원(62·여)은 왼쪽 엄지손가락 손톱이 까맣게 돼 진물이 나고 피도 비치고 있었다. 손가락이 왜 이렇게 됐냐고 물었더니 흑색종이라는 피부암의 일종으로 악성이라 병원에서도 달리 손을 쓸 수가 없다고 했다. 너무 쑤시고, 아프고 최근에는 팔과 어깨까지 아파서 죽을 지경이라고 했다.

사연을 들어 보니 30여 년 전에 고관절 통증이 심해서 진통제를 먹고 난 뒤 몇 분이 지나지 않아 전신에 마비가 왔다. 몸이 굳어져 중풍이 왔구나 하는 생각에 한의원에 가서 한약을 3일치 지어 먹고나니 조금 풀리는 듯 하더니 왼쪽 무릎이 퉁퉁 부어올랐다고 했다.

큰 병원에서 정밀검사 결과 약물중독에 의한 것 같다고 했다. 약 한달 정도가 지나자 굳어졌던 몸은 정상으로 돌아왔지만, 말하는 것도 수월하지 않았고 음식에 대한 거부감과 위장장애가 심해져 마음대로 음식을 먹을 수 없다고 했다.

그런 큰일을 겪고 난 2년 정도 후에 엄지손톱 내부에 까만 점이 하나가 생겨났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손가락도 아프고, 까만 점이 점점 커지면서 손톱전체가 까맣게 됐다고 한다. 대학병원 피부과에서 진단을 받아보니 흑색종인데 상태가 심해서 수술을 하기도 어렵고, 항암치료를 해도 별 효과를 보지 못한다고 했다. 단지 면역력이 떨어지지 않도록 하고 인체 밸런스가 잘 맞도록 지내야 한다고 했다.
음양맥진을 하니 좌측은 대장승 강조맥, 우측은 위승맥이었는데 변비증이 심하고, 위장장애가 매우 심했다.

아큐빔III를 이용해 매일 30분 이상 엄지손가락 환부에 직접 조사하도록 하니 검고 끈끈한 피와 진물이 많이 나오게 되면서 붓기가 빠지고, 통증도 많이 줄어들게 됐다.

변비해소를 위해 군왕매생이를 1일 3회 먹도록 했고, 영양의 균형을 조절하기 위해 토신왕식과 지왕식을 2:2의 비율로 1일 식간 2회 먹도록 했더니 변비도 많이 해소됐다.

또한 엄지손의 변형은 간승을 유발하기 때문에 좌측 엄지손가락에 골무지압구를 항상 착용하게 했더니 엄지손가락의 통증과 열감이 많이 경감되었다. 또 황토서암뜸은 매일 200개 정도 뜨고 있다.

H회원은 현재까지 관악지회에서 관리를 받고 있다. 완치를 못하는 병증이라도 스스로 관리하는 방법을 배워 고통 증상을 줄여 주고, 한 인간으로서 정상적으로 활발하게 지낼 수 있게 된 것은 서금요법, 고려수지침의 힘이라며 열심히 서금요법을 공부하고 있다.

(2)금경팔찌 사례

금천지회 P회원의 중3 학생인 손자가 어느 날부터 머리가 아프고 아침 먹는 것을 부담스러워하며 제대로 식사를 못하고 등교를 한다고 했다. 손자에 대한 사랑이 워낙 각별해 걱정을 많이 하고 있는 것 같아 새로 출시된 금경팔찌가 공부 많이 하는 학생들에게 정신을 맑게 해, 두뇌를 안정시키고, 집중력이 향상된다는 말했다.

워낙 P회원의 경우도 경추디스크로 인한 통증이 있을 때 파워서암팔찌를 착용해 수지침 팔찌의 위력을 잘 알고 있는 터라 금경팔찌를 구입해서 손자에게 끼도록 했다.

P회원의 손자는 금경팔찌를 착용하면서 2~3일도 되지 않아 두통도 해소됐다. 아침식사도 정상적으로 잘 먹게 됐다. 늦게까지 공부해도 피로감이 별로 없어 최근에는 전교 1등을 했다며 금경팔찌에 대해 “정말 대단한 팔찌”라고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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