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봉 임상사례>식욕감소·편두통·삔 발목

머리부터 발끝까지 통증에 역시 '금봉

박정호 불광지회장   
▲ 박정호 불광지회장 
  
■식욕감소
이○○ 회원(여ㆍ65)은 복부 비만으로 고민이었다. 운기체형을 보면 음실증ㆍ담승이 있어 살이 찌는 체질이기는 하지만 나이가 들수록 특히 복부 쪽에 살이 집중됐다. 무엇보다도 음식에 대한 욕구를 억제하기 힘들었다.
이 회원은 배꼽을 중심으로 위장점 CA12와 삼초점 CA6 자리에 금봉 대형을 붙여 봤다. 그렇게 며칠 지나자 입맛이 떨어졌다. 금봉을 붙이기 전에는 식욕이 좋아서 필요이상으로 많이 먹곤 했는데 이제는 어느 정도 먹으면 더 이상 먹고 싶은 생각이 들지 않았다.
식욕이 조절돼 다이어트 효과는 봤지만 계속 붙이고 있어서인지 금봉을 붙인 자리가 테이프 때문에 가려웠다. 일단 떼어내고 수지크림을 발랐더니 가려움증이 말끔히 사라졌다. 금봉 덕분에 건강을 조절할 수 있었다.
  
■편두통
최○○ 회원(여ㆍ45)의 운기체형은 우 간승인데 머리가 늘 아프고 예민한 체질이었다. 편두통 때문에 너무 아플 때는 자석도 붙여 봤었다. 그러나 그다지 효과가 있지는 않았다. 아큐빔을 조사했을 때는 통증이 완화됐었다. 그러나 아큐빔은 기계를 들고 해야 하기 때문에 외출하거나 통증이 날 때마다 사용하기는 힘들었다. 그래서 통증을 완화하고 금경에도 간편히 사용할 수 있는 금봉을 붙여봤다.
양쪽 관자놀이에 금봉 소형 2개를 붙였더니 통증이 완화되고 건강을 회복했다. 그런데 맥 조절 시, 촌구가 부돌보다 작아 촌구 쪽 I2에 금봉 소형을 붙였더니 촌구맥이 커지면서 평인지맥이 되었다. 금봉을 사용한 후 편두통이 많이 좋아졌다. 아큐빔으로 자극한 후 금봉을 붙이니 더 좋았다.
최 회원은 위장도 좋지 않아 뭔가를 먹으면 위에 통증이 와서 8년간 늘 위장약을 먹었다. 그런데 위장 부위에 금봉을 붙이니 건강이 회복됐다.
한번은 교회 자원봉사로 갔을 때 어떤 분이 이가 아프다고 해 하관자리에 붙였더니 통증이 완화되는 좋은 경험도 했다.

■삔 발목
김○○ 회원(여ㆍ38)은 우측 발목이 삐어 거동을 할 수 없었다. 회사에도 출근을 할 수 없었기에 빨리 치료하고자 사혈도 하고 부항도 했지만 효과가 없었다. 그래서 통증에 좋다는 금봉을 시험해보기로 하고 금봉 대형 2개를 밤에 붙이고 잤다. 아침에 떼었는데 통증이 완화되고 발목이 거뜬하고 편해져 회사에 출근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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