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5000여 명의 마라토너들이 참가하여 성황을 이뤘다. 매년 단골로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들은 고려수지침·서금요법 부스에 줄지어 대기하면서 서금요법의 우수성에 대해 칭찬을 했다. 참가자들은 “전국 어디에서나 마라톤대회장이 열리는 곳에는 고려수지침 부스가 있다”며 “대회장에 도착하면 가장 먼저 찾아가서 출발하기 전에 자기가 어디가 취약한지 치방을 하고 달리면 크게 도움이 된다”고 입을 모았다. 출발시간이 가까워질수록 몰려드는 인파를 감당치 못한 봉사단원들은 앉지도 못하고 몇 시간을 선 채로 봉사에 임했다. 대부분의 마라토너들은 숨 안차게, 다리와 종아리 근육 뭉치지 않게 해달라고 부탁했다. 봉사단원들은 상응점과 요혈에 서금요법(유색 기마크봉)을 붙여주거나 서금요법(구암봉구)로 자극을 하고 출발하게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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