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금요법 日 전파탄다

'엔타메테레HD'케이블방송 방한 취재
리포터 시오다씨 효과, 안전성에 감탄

  
일본 중부지역 케이블방송인 ‘엔타메테레HD’ 촬영팀이 지난 4일 고려수지침학회를 방문해 서금요법·고려수지침을 집중 취재했다.

최근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연예활동을 하고 있는 인기 탤런트 시오다(鹽田)씨가 리포터로 출연하여 유태우 회장의 서금요법·고려수지침에 대한 설명과 치방을 받으면서 부작용 없이 안전하고 자극 효과성이 우수한 서금요법을 카메라에 담았다.

한국어가 유창한 시오다씨는 “요즘 일본에는 K-POP 등 한류붐이 고조되고 있다”면서 “다양한 한국문화를 소개하고자 서금요법·고려수지침을 선택했다”고 말했다.

그는 직접 서금요법을 체험하면서 “통증을 거의 느끼지 못했고 치방을 받고 나니 위장이 편안해지면서 머리가 맑아지는 느낌이다”면서 “손에만 자극을 줘 건강관리를 하는 것이 참으로 훌륭하다. 자신도 배우고 싶다”고 웃으면서 말했다.

약 2시간 동안 취재를 한 뒤 담당PD가 “내년 초 쯤에 일본 전역에 방영될 예정이다. 서금요법·고려수지침이 한류붐과 더불어 일본에 더욱 알려질 것 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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