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회 서금요법사 시험 176명 응시

"자격증 취득 후 봉사활동 희망"

  
대한평생자격연구원이 주관하고 (사)한국민간자격협회가 시험·감독한 ‘제11회 서금요법사’ 자격검정 시험이 지난 15일 서울 용산공업고등학교에서 176명이 응시한 가운데 실시됐다.

장모(60대·남)씨는 “서금요법사 자격시험에 합격하면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하면서 수지침사 자격시험에도 도전할 예정”이라면서 “꼭 자격증을 취득해 당당하게 봉사 활동을 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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