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숙 수지침사는 “몽골은 약간 쌀쌀한 날씨였음에도 불구하고 봉사기간동안 많은 사람들이 찾아왔고 몽골인들의 서금요법에 대한 열의가 대단했다”면서 “이번 봉사활동에는 초등학생 딸과 남편도 함께 갔다. 보다 의미있는 여름휴가를 보냈고 봉사를 할 수 있어서 더욱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참가한 봉사단원들은 “내년에도 몽골을 방문해 서금요법 전파와 주민들의 건강관리에 도움을 주고 싶다”고 입을 모았다. |
Copyright @보건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