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대회 논문발표>우울증 해소(上)

약물의존 클수록 완치 어려워 치료 마음과 신체 다스려야

질환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마음과 신체를 다스려야 한다. 환자의 상태를 키네시올로지(kinesioloy)로 파악하고 마음은 상담이나 심리요법으로, 신체는 서금요법(고려수지침)을 이용해 자극하고 있다. 본고에서는 서금요법·금경술 자극을 이용한 우울증 해소 사례를 소개한다.

현재 일본에는 10년 연속으로 자살자가 연간 3만 명으로 추산되고 있다. 자살자 중에는 정신질환뿐 아니라, 우울증 환자도 다수 포함돼 있다. 금년 5월에는 아래와 같은 신문기사가 실렸다.
  
우울증에 대해서는 항우울증 약에 의존하고 있는 상황인데, 가벼운 증상의 단계부터 약을 투약하는 것에 대해서는 다음과 같은 지적도 있었다.
  
우리 치료원의 환자들도 예외 없이 SSRI를 복용하고 있는데 약에 과도하게 의지하면 완치가 어렵게 된다. 현재 투약에만 의지하려는 의료는 환자수를 늘리기만 한다.

모든 질병은 치료자가 고치는 것이라는 잘못된 인식이 있다. 현대 의학은 약으로만 질환을 치료할 수 있다는 것이 아니라, 치료자 자신이 약과 같은 효과가 있다는 올바른 정보의 친환경적인 의료가 필요하다. 히포크라테스는 사람의 신체에는 100명의 명의가 있다고 말했다. 말하자면 자연치유력을 가리키는 것이다.
<다음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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