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태우 회장 초청 특강 성료

조선일보 주최 200여명 참석

  
조선일보가 주최한 고려수지침학회 유태우 회장 초청 특강이 지난달 춘천 국민생활관 웨딩홀에서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통증을 제거하는 수지침 체험’라는 주제로 오전 10시 30분부터 12시 30분까지 개최된 이번 행사에서 춘천시와 인근에 거주하는 회원들과 일반인들이 참석해 서금요법ㆍ수지침 창시자의 특강을 들었다.

김 모(60대ㆍ여) 회원은 “수지침 창시자의 특강에 참석해 대단히 기쁘다. 건강관리에 크게 도움이 되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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