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지회 전선희 수지침사 인천삼산경찰서장상 수상

  
부평지회(지회장ㆍ손형만 032-501-8858) 소속 전선희 수지침사가 지난달 21일 ‘제65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에서 인천 삼산경찰서장의 표창장을 받았다.

매달 15일 삼산경찰서가 주관하고 있는 자원봉사 행사에 전 수지침사가 참가해 불우한 이웃들에게 서금요법 자원봉사를 꾸준하게 해줬고 다른 봉사자들의 모범이 돼 그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전 수지침사는 “항상 최선을 다해서 이웃들에게 서금요법 봉사를 하겠다. 이번 표창장 받은 것을 계기로 더욱 봉사활동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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