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체험으로 우수성 알려요"

새원주, 동두천, 김포지회 자원봉사 실시 호평

  
■새원주지회(지회장 박해수 033-746-2377) 소속 서금요법봉사단은 지난달 16일 원주 따뚜광장에서 실시된 ‘원주시 자원봉사 박람회 2010’에서 서금요법 봉사활동을 펼쳤다.
새원주지회 서금요법봉사단 부스에는 서금요법을 체험해 보고자 찾아 온 10대에서부터 70대의 남녀노소할 것 없이 초만원을 이뤘다.
서금요법(뉴서암봉)으로 자극을 받은 강모 양은 “오래전부터 몸이 차고 특히 아랫배가 많이 불편했었는데, 지금 아주 편안하다. 서금요법이 참 좋은 것 같다”면서 “기회가 되면 꼭 배우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날 개회식 축사에서 원주시 국회의원 박우순 의원은 “일찍 와서 수지침(서금요법) 자극을 받았다. 참 좋다”고 말해 서금요법의 관심과 인기가 더욱 높아졌다.

■동두천지회(지회장 남명우 031-864-1003) 소속 서금요법 봉사단원들이 지난 3월부터 꾸준하게 동두천시에 있는 경로당을 순회하면서 어르신들에게 자원봉사를 실시해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동두천시 자원봉사 축제 기간에는 참석자들이 서금요법 부스에서 번호표를 뽑아서 순서를 기다릴 정도로 서금요법의 인기가 좋았다고 한다.
남명우 지회장은 “동두천시장의 표창장까지 받아서 서금요법과 지회의 위상이 높아지는 계기가 됐다”며 “더욱 열심히 자원봉사를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김포지회 (지회장 유희주 031-996-1707) ‘약손봉사단’ 강혜영 수지침사 외 10명이 지난달 4일 ‘노인의 날’과 지난달 15~16일 개최된 ‘평생학습센터 어울림축제’에서 서금요법 자원봉사를 실시했다.
유희주 지회장은 “안전하고 부작용 없는 서금요법에 대한 높은 관심과 우수성 효과를 직접 체험을 통해 알렸다”면서 “많은 시민들이 서금요법 자극을 받고 무척 좋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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